음식값 비싸고 맛없음. 바가지 요금
적벽강 바라다 보이는 곳에 작은 몽돌 해변가도 있습니다. 수성당, 후박나무 군락지와 가깝습니다. 대명리조트에서 걸어서 10분 조금 넘게 걸리네요.
수성당 앞에 4월 유채꽃 9월 코스모스가 좋다고
주차장 [커피복는 남자] 아메리카노 추천
중국 적벽강처럼 아름답다고 이름붙혀진 곳. 실제로는 강이 아니다ㅎ
태초의 해변 모습을 간직한곳.
경치 굿~
경치가 좋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기대는 금물입니다.
주차도 가능하고, 경치가 끝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