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복어 터줏대감
맛은 괜찮은데 복어양이 적고 비쌉니다.
맛있어요. 굳!
지리를 주문하면 데친 콩나물을 무쳐 주시는데 그게 참 맛납니다.
가성비 좋고 구성 좋은 복어집.
복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수 있음.
복불고기,복지리 함께시켜 같이먹으면 맛있고
복튀김 메뉴도 맛있음!
앞건물 두성에 주차하면 시간당 1천원 지원됨
복매운탕이 저렴하고 맛있네요^^
최근부터 일요일에도 영업한다는군요.
생각보다 저렴한 회식 장소입니다. 매운탕과 튀김의 조합은 저렴하면서 환상적 입니다. 영통역 근처에 있던 식당이 매탄점으로 옮겨와서 두 지점의 전화번호가 검색되지만 실제로는 매탄점 한 곳입니다.
회식하기 좋은 넓은 장소지만
여름에는 덥다..
생복어도 좋지만 냉동도 먹을만해요
복불고기에 복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