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설빙과 동일함. 주차는 어렵고!
여름이라 사람은 많습니다. 음악은 좋네요
옛생각 나네요
집근처 설빙만 가다가 여기 갔는데
치즈빙수에 치즈가 없어요
아이스크림도 완전 조그맣게 퍼주고
어쩐지 손님이 없더라니
곧 망할듯
설빙의 맛은 어디나 같은 것 같습니다.
모든 빙수들이 다 맛있어요.
무난함
빙수전문점으로 유명한 설빙
인절미빙수를 받보았다. 너무 부드럽게 씹히는 인절미에 무슨 짓을 했는지 궁금하다.
주방이 음식전달용 작은 구멍 말고는 너무 패쇄적이다.보려고 노력하면 주방안의 모습이 다 보이기는 하지만 오픈주방으로 청결이미지를 자랑하는 다른 음식판매점을 비교하면 이것의 노력이 다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빙수의 특성상 먹다보면 테이블이 더러워질 수 밖에 없다. 직원분들이 분주히 치우고 닦고 해야할탠데 이 점에서도 약간 부족한듯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