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와 기타 스끼다시등이 다체롭게 많이 나와 맛있었지만 예약했다 시간변경한다고 취소하고 다시예약하면 취소위약금이 40%가 나와서 기분이 상하려했는데 전화했더니 "오시면 돌려드려요"한다.우리는 가서 먹어서 괜찮았는데 예약할때 꼭 확실히 확인하고 해야한다는 점 잊지마세요^^그리고 음식수준대비 가격은 많이 비쌉니다~~참고하세요
회와 기타 스끼다시등이 다체롭게 많이 나와 맛있었지만 예약했다 시간변경한다고 취소하고 다시예약하면 취소위약금이 40%가 나와서 기분이 상하려했는데 전화했더니 "오시면 돌려드려요"한다.우리는 가서 먹어서 괜찮았는데 예약할때 꼭 확실히 확인하고 해야한다는 점 잊지마세요^^
생선회가 맛있고 일출이 보이는 펜션이 3층에 있어요. 3충 펜션 월풀에서 일출을 볼 수 있어요.
서비스 음식 모두 가성비 별로. 특히 양이 적은
미국서 와서 작년에도 가고 올해도 갔는데 작년에도 좀 별로였지만 인터넷에서 본거랑 좀 다르구나 하고 다시 올해 방문하니 더 안좋아졌어요. 손님 몇테이블 없는데 음식 서빙도 굉장히 느리구요. 음식 진짜 성의없고 먹을게 없어요. 20만원짜리 시켰는데 회가 한 20-25점?? 작년에 거 싼거 먹었는데도 그것보다도 오히려 못하게 나오더라구요. 다른데서 먹는 10만원짜리 사이즈도 안되어 보이고 그렇다고 데코가 멋진것도 아니고 달랑 회만 나오더라구요. 사장님 안바뀌고 그대로던데 어떻게 그렇게 나오는지 스끼다시도 먹을게 없고 심지어 매운탕도 맛이 없더군요. 인터넷보고 가실거라면 비추하고 싶어요 여기.
먹기도 전에 기분이 너무 상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이런 후기 잘쓰지 않지만 기분이 나빠서 남겨봅니다
2박 3일 일정으로 두번이나 갔는데 결국 안먹고나왔습니다.
어제 저녁 6시반에 갔더니 재료가 다 떨어져서 손님 더이상 못받는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가려고 오전 10시반에 전화해서 12시 오픈맞냐고 했더니 직원들이 교회를 다녀와야해서 1시 오픈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1시 5분 전에 미리 갔더니 이미 만석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매우 당황스럽더라구요. 오는 순서대로 받았다며그럼 1시 오픈이라는 이야기는 왜하셨는지 주말엔 예악도 안된다고 홈피에 분명 써있는데 단체는 또 받는다네요ᆢ
그리고 어제는 8시에 다시 손님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재료가 다떨어졌다고 말씀 하시지 마시고 ᆢ 자리가 다찼다고, 저희한테 기다릴건지 의사를 물었어야하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손님을 다시 돌려보내나요?
손님 중심이 아닌 일하시는 분 편의에 따라 운영시간도ᆢ 예약도 마음대로 고무줄 처럼 왔다갔다.
음식은 정말 맛있습니다
코스로 먹었는데 배부르게 하나하나 정말 맛있습니다
하지만 알바생분들이 교육을 하나도안받은것같네요
일하기 싫은티 팍팍내면서 어른들 앞인데
태도가 너무 안좋았습니다
맛있게먹고 나왔는데 알바생분들 때문에 기분좋게 나오지를 못했습니다
음식만 보면 재방문인데 직원분들때문에
재방문의사는 없습니다
참고하셔서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강릉에서 추천하고픈 횟집
동해안(속초)오면 들렸다가는집
지인(우남케미칼 남사장)으로 2008년 인연을 맺어
자주들리곤한다 회사워크샾 석식도 했었다
좋은점은 횟감이 신선하며 스끼또한
꼭 먹을거리로 재공하며
2층 써빙아주머니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출근하신다
다는 횟집도 다녀보았지만 그래도 단골이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