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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Chodang Grandma Soft Tofu is a restaurant, located at South Korea, Gangwon-do, Gangneung, Chodang-dong, Chodangsundubu-gil, 77. They can be contacted via phone at +82 33-652-2058 for more detailed information.

Location :
South Korea, Gangwon-do, Gangneung, Chodang-dong, Chodangsundubu-gil, 77
Contacts :

Added by Jopie, at 04 October 2016

Opening Hours

  • Monday 8:00 AM – 8:00 PM
  • Tuesday 8:00 AM – 8:00 PM
  • Wednesday Closed
  • Thursday 8:00 AM – 8:00 PM
  • Friday 8:00 AM – 8:00 PM
  • Saturday 8:00 AM – 8:00 PM
  • Sunday 8:00 AM – 8: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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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Reviews

  • 홍종상
    28 October 2017

    초당 두부마을의 맛집.
    유명한만큼 항상 사람이 많아 북적거립니다.
    식사시간은 피해 방문하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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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신규
    10 October 2017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어 식사를 하였으나 개인적으로 맛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해물이 유명하다해서 먹었으나 순두부 맛을 매운 맛으로 덮어버려 순두부 맛집이라고 하기엔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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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gsu Lee
    16 September 2017

    최근에 신축 건물을 뚝딱지었음.
    넓은 홀 편해진 넓은 주차장이 반기고 있네요.

    일단 매운 순두부는 좀 덜매 웠으면(30프로만 덜 매우면 좋을 듯). 순한게 맛있음

    아쉬운 점은 반찬 반찬이 순두부와 좀 안어울려서
    깻잎 저림이 좀더 덜 달고 덜 짜면 좋았을 듯
    그러면 순하고 고소한 순두부와 잘 어울릴 듯

    어쨋거나 두부가 맛있고,
    공기 밥도 맛있다

    브레이크 타임 :
    평일 4~5시
    주말 3:30~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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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윤
    10 September 2017

    왜 유명하지? 맛난건가? 착한건가? 서비스가 좋은건가? 설탕으로 달기만 한 깻잎장 도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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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my Joo
    26 August 2017

    비추. 두가지다 먹어봄. 맛없었음.
    육수내지않은 맹맹한 맛.
    금액만 올리고
    수요미식회덕에 사람은 많았지만
    처음에 주는 물이 가장 맛있었네요.
    재방문 의사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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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READER
    16 August 2017

    두부를 고집하는 건 좋지만 두부만 있다는게 장점이자 큰 단점. 두부탕수같은게 있다면 좋았을텐데,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현저하게 메뉴가 적은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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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국기
    28 February 2017

    음 줄이 길어 3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깔끔한 맛이 좋습니다.

    매운것보다도 순한맛이 좋네요

    주차장은 방문한는 사람들에 비해서 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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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화영
    20 February 2017

    초당 순두부 마을에 유난히 붐비는 순두부가게. 매뉴도 단촐하고 고소한 두부가 일품이지만 자극적인 순두부국물을 기대한다면 호불호가 갈릴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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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우전
    13 February 2017

    수요미식회에 나왔던게 생각나서 가봣습니다. 이른시간이었는데 꽤 사람이 있었습니다. 순두부찌개를 먹었는데 매운걸 잘 못먹는 제 입맛엔 조금 매웠습니다. 다른메뉴는 먹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반찬으로 나오는 비지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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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아범
    28 January 2017

    초당 순두부 마을 가운데 수요미식회에 나온 유일한 식당. 11시 50분에 갔더니 10-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다. 메뉴는 간단하다. 매콤 순두부와 하얀 순두부, 그리고 모두부. 필자는 매콤 순두부, 일행은 하얀 순두부를 시켰는데 일단 두가지 음식 모두 해장에는 기가 막히다는 것에 의견이 일치했다. 매콤 순두부에는 돼지고기 조금, 그리고 조개(종류가 생각나지 않는다..)가 들어간, 순두부찌개 모양이다. 모두부는 항상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즉시 만들때마다 판매하시는 점이 신기했다. 10000원이라는 값이 두부 값으로 비싸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정말 두부가 많이 나온다; 순두부가 아닌 두부를 먹고 싶다면 여러명이 함께 갈때 시켜 보아도 좋을 듯 하다. 사실 두부만 가지고 보면 이 집에 왜 블루리본까지 받게 된 집인지 살짝 의문이 드나 밑반찬을 포함한 전체 상을 보면 이해가 된다. 무한리필 되는 기본찬인 깻잎장아찌, 콩비지, 멸치조림과 함께 순두부를 먹다보면 2그릇은 금방 비우게 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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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ex Kang
    11 October 2016

    Its okay. I probably will not come back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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