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단점이 없습니다.
룸도 너무 잘 되있고 뷰도 좋고, 사장님도 친절하고 주변도 조용합니다.
가격이 좀 나가긴 하지만, 시설등이나 여러모로 봤을때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주변이 한적해서 쉬다 오기 정말 좋아요.
다음에 또 가고 싶네요~
너무 감각적인 숙소였습니다^-^ It is a very unique and chic pension. Also very clean and cozy. Thanks for the nice time in Casa del Aya.
바다가 보이는 루프탑은 진리. 음료비가 다소 비쌈.
멋진 경험
혼자와서 한적하니 쉬기에도 좋은 :)
해변에 위치한 깔끔한 펜션.
한적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누릴수 있으며 예쁜 바다와 LP로 듣는 음악 등을 꼽을수 있음.
옥상에서보는 아야진항풍경이 매우 좋습니다
바다 전망이 좋고 소품들 상당수를 직접 제작하여 내부 인테리어가 뛰어남. 주인이 키우는 개가 한우만 먹는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