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뷰가 너무좋앗어요 단 저희가 가는날이 비가 많이오는날이라 파도소리가 장난이 아니엿답니다
방은 깨끗하고 좋앗어요 단,비가오는날이라그런지 습도가 장난아니엿습니다 에어컨 제습으로 돌려도 눅눅하고 습하고..아이는 추워하고.. 그렇다고 제습을안켤수도없고..난방이라도 쫌해서 차가운방 눅눅한걸 조금보안햇으면.. 아님 요즘 제습기 놓는 펜션들 많던데..
그리고 층수가 4층이엿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어 아이대리고 짐가지고 왓다갓다 너무힘들었습니다 퇴실하는날 계단이 미끄러워서 결국 아이가 계단 내려오다 굴러서 다쳐 정형외과갓다왓어요
방깨끗함(욕실은별로따뜻한물은 잘나와요)
방습도 높음
엘리베이터없음
바베큐장 넓고 깨끗하고 좋음
건물앞 바로봉포해수욕장
시원한오션뷰
와이파이
3개월 전쯤 다녀간 펜션ㅡ
아늑한 분위기와 친절한 쥔장 배려에 고마움을 느끼고 편히 쉴수 있는곳
게스트 펜션 기억해 주셈~
방이 매우 깨끗하고 바다 경관이 좋습니다. 바베큐 공간이 백사장 바로 앞이라 놀거나 경관을 감상하면서 먹기 좋아보입니다.
동 가격대에서는 비교할 곳을 찾기 힘들 정도로 좋은 곳입니다.
- 깨끗한 침실, 주방 등(단 샤워 및 화장실은 보통)
- 동해 바다와 일출을 볼 수 있는 완벽한 전망
- 비수기 때 약 10만원 정도의 저렴한 비용
- 친절한 주인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