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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때문이긴 하지만
조금 슾하고 청소가 부족
입니다
주의 환경은 좋습니다
너무 조용 하고 숲이우거진환경 이 모처럼 도심을떠난 경이로움이느꺼 진다
방음이 전혀 안된다. 내 돈 주고 놀러와서 다른 숙박객들 눈치봐야할 정도로 방음이 안됨. 일반주택보다도 방음이 안됨
웃고 떠드는 것 조차도 쫓아올라오고 전화들어오고정말 다시는 묵고싶지 않은 숙소임
낡은 것도 사실 그 나름의 맛으로 즐길 수가 있다. 하지만 주인아줌마의 불친절함과 무례함, 그리고 11시도 안됐는데 계속해서 체크아웃 콜을 날리는 것은 참아내기 힘들 수준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