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한끼. 자극적이지 않고 지극히 시골스러운 한상차림. 강릉맛집으로 추천
옛 전통을 엿볼 수있는 고옥에 깔끔 시원한 내부, 정갈한 음식, 맛,
정성이 담겨있는 맛이에요
그렇게 당기는 맛은 아닌데 맛있구요
제가 입맛이 까다롭고 먹어도 안먹은 느낌이 들때가 많은데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매운거나 짠걸 즐겨먹는 사람이나 전라도 사람은 이상하다 느낄수 있는데 저로서는 맛으로 다른 단점을 덮어줄만 하네요 최고예요~^^
평범한 20대 입맛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질상을 시켰는데 고기가 고등어 구이 밖에 없어요. 2만원치고 많이 부실했습니다. 엄마도 손갈데가 없다 그러시더군요. 더덕구이는 보통 집에서 하는것보다 못합니다. 더덕향이 거의 안나구요. 나물도 집에서 무쳐먹는게 훨씬 맛있을지경입니다. 숭늉을 물대신 줬는데 제 입에는 약간 쇠맛이 났어요. 못먹을 정도는 아니구요. 두부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된장국은 그저그랬구요. 전체적으로 조미료를 쩍게 친것이 느껴졌습니다. 저희 뒤에 분들은 맛있다고 잘 드시던군요. 풍경은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추입니다. 저번에 구름다리 갔었는데 이게 훨씬 별루입니다.
The only reason they get two stars is because the quality of the food is pretty good. The location is also nice, but the area itself is lovely, so that's not saying much. Now, on to the cons, which outweigh the pros
Just because the place is famous doesn't excuse their poor service. If you want something, be prepared to ask 5 times. They won't explain the menu or any food they bring out. They want to convey a sense of being home, yet you can't find a trace of the warmth and heartiness of a home-cooked meal. Between the service and outrageous price, you end up leaving with a sour taste in your mouth.
강릉식 한정식을 즐길 수 있는 곳
반찬수대비 즉석반찬류가 매우 적음
직장 동료들과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주변 풍경도 좋고 음식도 나름대로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모두들 만족했습니다.
리뷰보고 가격을 떠나서 장모님,장인모시고 두딸과 오랫만에 가족나들이겸 기분좋게 외식하려 들렀는데, 아이들 때문에 두상에 나눠앉아 질밥인가 하는 메뉴로 4개를 시켰는데 반찬을 한쎄트밖에 못준다고 한상으로 몰아앉아야됀다고
메뉴체계가 바뀌어서 사진에 나오는 4인상은 존제하지 않습니다. 맛은 두번째입니다. 아르바이트 생 잘못도 아닙니다. 가격만큼 써비스도 개선돼기를 바랍니다.
별한개도 아까운 집입니다.
시내에서 5-6천원이면 먹을수 있는 백반수준의 식사를 2만원이나 받습니다.
강릉시 최고의 바가지 씌우는 집입니다.
실제 가보면 가격때문에 싸우는 사람 많습니다.
한정식을 가장한 백반입니다.
이 집 블로그 다 조작입니다.
저는 강릉사람인데 외지인들이 이런집에 와서 바가지쓰고 강릉전체를 매도하고 폄하하는게 싫어서 댓글 답니다.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