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집이라고 해서 찾아갔는데 서비스 불친절, 맛도 딱히.. 순두부전골 먹었는데 김칫국에 두부만 동동 떠있는.. 먹다남은 음식같은 느낌.. 가격대비 음식이 너무 허술했어요
절대 비추..걍 김치국임두부집에 두부가 코딱지만큼이고 김치국 그이상도 이하도평가하기도 아깝다는기가 막혀서
전골은 담백하고 김치국 같은 맛으로 시원합니다. 두부백반은 일반 맛있는 순두부 맛으로 큰 차이는 느끼기 어렵네요. 2시간여 기다려서 들어왔는데 감안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방송 보고 일부러 찾아갔다.
정말 무성의하고 맛없다.
두부 자체도 특별한 것 없다.
절대 일부러 찾아갈 집은 아니다.
알쓸신잡 방송 이후에 더 인기가 있어진 장소. 방송에 나온 맛집에 갈경우 실망할 때도 많음. 이곳은 방송을 기대하고 온다면 실망하기 딱좋음. 하지만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맛을 원한다면 가격과 분위기, 맛까지 괜찮다고 생각됨. 특히 두부, 순두부류를 좋아하는 건강을 중심하고 과하지 않은 식사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특히 좋은 곳.
우리집 딸은 배불리 먹이기 여간 어렵지 않은데 너무 잘먹고 맛있다고 얘기해서 놀랐음. 아들은 말할 것도 없고. 물론 시장이 반찬임은 부인 할 수 없다.
순두부 전골 먹음. 더운 날씨에 문 앞에서 주르륵 줄 서서 기다려야 함. 전골은.. 밋밋한 맛. 그냥 그랫음. ㅇㅆㅅㅈ 거품 느낌.
Not sanitary. Food tastes good overall but everything is so dirty. There are ants on the floor and they serve tap water(Which is culturery unacceptable in Korea although it is cleanest among all OECD countries.). The place it self is a very old house which is built with woods and dirt.
방송타서 대기인원 많은데 별도 안내는 없어요. 테이블이 많이 비어 있는데 주방에서 쳐내지를 못하는지 회전율도 안좋고.. 일하시는 분들이 편하게 앉아서 그릇치우네요. 음식맛에 관심안가고 운영방식에 호기심이 생기는 집~^^
순두부전골 괞찮습니다~
강릉에서 가장 애정하는 순두부집입니다. 특히 순두부 전골을 꼭 맛보세요. 일반적인 순두부찌개가 그냥 커피면 이곳의 순두부 전골은 TOP입니다.
허난설헌 생가를 방뭄하면 항상 들르는 식당. 무난합니다.
모두부 맛이 일품이었던 곳. 순두부 전골도 괜찮습니다.
직접 바로만든 부들부들한 순두부를 만들어서 내놓는 집
초당 순두부 집이 많지만 제일 좋아해서
강릉쪽에 가면 잊지 않고 항상 들르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