Немного тесно, неудобно и грязновато выглядит
겉보기와는 너무 다른, 잠자기 너무 좋은 곳이에요
담부턴 게스트하우스 갈바엔 여기서 자는걸로.
가격은 9천원이구요
남녀 수면실이 구분되어 있고 수면실도 토굴식 2층은 칸막이가 다 되어 있어서 더 조았던거 같아요 수면실도 그냥과 산소방으로도 나뉘어 있어서 예민한 저한텐 조용하고 딱 좋았던거같아요
이용이 편리해요
사장님이 친절함. 자전거동호회기도 하셔서 자전거타시는분들이 들리면 이야기할게 많음
찜질방 한증막 1층에있는거 가세요
박진희
청소 막장
냄새 쩔어
코골이 쩔어
그래두 그저
주차거지
탕별로바닥청소상태거지
먹거리그지
잠자리괜찮
사우나실 두개중 한개 너무뜨겁게 온도를 높이고 있어 아주 기름을 펑펑 사용 하고ᆞ 또한 찜질방실 자는데 너무 시끄럽고 관리자는 말도 하지 않고 얼마나 시끄럽게 떠드는지 본인이 조용히 하라고 지도ᆞ ᆞ너무 질서가 엉망임ㅡ사우나실 온도 60~70도가 가장 적절하고 땀도 잘나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