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좋은 곳이라 소문나서 설악산 등반하고 몸 풀러갔어여. 샤워만 해도 피무가 매끌매끌
반신욕 15분 했더니 등산으로 인한 피로가 싹 가셨어요.
내부 관리하는 분이 없어서 좀 지져분한 면이 있지만 물이 좋아서 추천 드려요
거의 시골 대중목욕탕보다 안좋음 공간도 작고 탕에 물도 안틀어줌 7000원인데 개인적으론 집에서 샤워하는 것보다 질이 떨어짐 사우나는 습식 사우나 1개 있는데 딱 3명 앉을 수 있는 공간임.ㄷㄷ
The hotel facility is older but clean and seems to be well maintaind. We arrived on a Friday night and got a western-style room (i.e. has a bed). Room is wide and clean but very dated. As with most Korean lodging, the matress may be harder than the floor. Bathroom was clean but very dated and small. Had trouble sitring on the toilet because it is almost butted up against the wall. Overall not bad just overpriced even with admission to the hotspring sauna included
Not a bad place, and if you like the bath house hot springs great, but its not your modern lodging facility.
척산온천장이너무마음에듬니다 직원분들도친절과예의가늘감사하고요 항상깨끗한물과호화롭지는않아도 천연온천수를순수하게준비하여주심에 늘감사하게 매일아침마다이용하고있담니다 자연의온천수에매일목욕할수있도록해주심에 감샤 아~그리고 대형주차장역시이용하기편해좋읍니다만 주변나무가없어삭막함과여름그늘이없는것이 너무아십읍니다 아무튼 전체적으론 굿
물이 깨끗해요. 시설은 옛날 식..
척산 마을 척산온천장 근처에 위치한 족욕을 할 수 있는 공원.
관광객들이 간단하게 온천에 족욕을 체험할 수 있게 꾸며 놓았다.
농사철에 마을 뒷산의 그림자의 길이를 보고 시간을 재었으므로 그산을 척산이라고 하였고, 마을뒷산이 곡척이라는 둥근자와 같이 생겨서 그산을 척산이라 하였다 전한다. 또 동네사람들이 김쌈을 많이하여 피륙이 마치 산처럼 쌓인다고 하여 척산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이 모든것은 한자의 뜻에 입각해서 만들어진 설명으로 보여지며, 척산이라는 이름은 마을 뒷산에 있는 목우재라는 고개와 관계가 있는데, 고개 즉 재가 있는 산이므로 잿살이라고 하던것을 한자로 척산이라고 표기하였다.
척산온천은 1972년 4월 지하 452m지점에서 44.8˚C 의 온천수를 발견하면서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되어 현 척산온천휴양촌이, 강원도 1호 온천을 개발하였고, 1980년 4월 척산온천에서 온천공을 개발하여 대한민국 대표적인 온천지역으로 명성을 얻게 된다.
출처 : 설악의 뿌리 (속초시/1982)속초의지명 (속초문화원/1990)
溫泉區域少,但內裏設備齊全,行完山落嚟鬆一鬆,總算不錯選擇!
enjoy your real hot spring at here only 7000w, it too gr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