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고 분위기 좋고 2층에는 갤러리처럼 그림도 볼 수 있음. 로스팅해서 파는 원두는 산미가 있는 쪽이 많다고 함. 골목이라 주차공간은 없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우연히 강릉갔다가 찾아간 곳인데 만족.
A must visit place when in Gangneung!
What a lovely cafe!
골목에 있는 곳이지만 차량 주차가 서너대 정도 가능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없을 수도 있어요)
커피맛이 일품이고 분위기가 좋아요
음 아직 커피 마시기 전이지만 주문시에 질문에 적절한 답변을 받을 수 있었으며 커피 맛에 대한 정보도 들을 수 있습니다. 테이블로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다만 테이블 수가 많지 않습니다. 주차는 편하네요.
One of my favorite little coffee shops. I would come here frequently when I lived in gangneung. Every time I come back to gangneung I make sure to visit 봉봉. The owners are awesome and super friendly. I am happy I can call them my friends. They also have a gallery up on the second floor. They try to change the art as frequent as they can. If your an artist you should ask if you can use it. They roast all their beans in house. Their other drinks besides coffee are very well crafted and super tasty.
커피맛은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듯 하지만 빈티지하면서도 갤러리스러운 인테리어는 아주 좋음. 실제로 전시도 하고 있음.
핸드드립 커피만 있음.디저트는 초코쿠키 한 종류. 뭔가 느긋하게 쉬었다가기 좋다.
공간과 내용모두 훌륭하다. 주변은 적산가옥을 볼 수 있다. 바다, 회만이 강릉이 아니다.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카페.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도 좋고 여러 미술작품이 전시가 되어 있어요.
편안한 공간과 친절한 스텝 맛있는 음료와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