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을 중심으로 7번국를 중심으로하는 교통을 중심에 있는 곳입니다.
食堂がいくつかあり、ファーストフード店もある。
タクシー乗り場は待たずに乗れた。
화장실 냄새 너무 심함.
일년에 열 번정도 이상 가는데 특히 일층과, 지하 고터화장실은 해도 해도 너무함. 지하는 늘 한 두군데가 문고장임 ㅡ원주도 개선이 절실하지만 그래도 냄새는 안나는데,
예향, 솔향 강릉이미지는 시외버스 터미널 화장실에서 많이 손해볼 듯.
같은 강원도인데 동해시터 화장실과 너무나 비교됨. 동해는 호텔수준
관광일번지 도시에 걸맞는 화장실급이 절실함
!!!
Bus terminal for both express and intercity buses
뭔가 좀 음침한 느낌이 드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이용 자체에 불편함은 없지만 분위기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네요. 2층 식당가 음식은 그냥 한끼 때우기에 무난한 정도고요. 기사님이 많이 이용하는 식당이 있는데 거기도 무난하네요.
Good 80
특별히 불편할건 없지만
제1관광지에 걸맞게
개선이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