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사 꿀빵. 맛집으로 유명. 하지만 동피랑 근처에도 충분히 맛있는 꿀빵집이 많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더니
빵이 딱딱하고 맛도 특별하지 않다
예전에 원조집에서 사먹었을때는 맛이 좋았던 기억이 나는데 대량생산을 해서 그런가
휴게서에서 사먹은것과 별반 다를게 없음
통영의 명물인 꿀빵의 원조2호점
일일매매할 꿀빵만 만들어팔며
매장이 청결 위생적이며 빵만드는것이
개방되있음!
인근에 용화사.탑마트.해저터널이
있음!
주차장이 없는것이 흠!
Good 87
제 입에는 너무 달고 좀 딱딱했어요.기대보다는 좀 아쉬운맛
가장 맛없는 꿀빵. 본점은 시내 중심 적십장 병원 뒤. 원조 할아버지가 한정 판매. 봉평동 분점은 기계로 대량 생산. 시간이 지나면 굳어지고 맛없음.
양복점이던 집을 빵집으로 변하고 간판을 빠꾸지못한집. 오미사. 옛 추억의 빵이다 생각하면되고 참 많이 달아요. 하지만 꼭 우유하고 같이 먹으면 정말 다른맛이 나요. 함께먹어야 맛있어요.
꿀빵을 다른 가게꺼 먹어보고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여기는 진짜 맛있다. 자그마한 가게에 할머니들이 꿀빵을 만들고 계심. 가격은 상대적으로 비싼편이지만 맛이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