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치가 정말 좋아요.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타는버스 진주터미널 바로 앞에 있구요. 남강과 진주성 촉석루도 도보로 이동가능해여~ 진주명물 장어집도 가깝구여^^ 수건에 락스 냄새 나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냄새가 안나길래 물어보니 여기서 직접 삶아서 쓴다더라구여~ 강추합니다
진주에 올때마다 머무는곳
조금 오래됐지만 깔끔하고 시설도 훌륭하다
주인 할머니 인심도 좋아서 올때마다 좋은방 주시고 감사해요
깨끗하고 친절하고 좋습니다.
Обычный мотель. Ничего классного. Но переночевать можн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