駅から少し遠かった。シャワーとトイレが一緒になってたけどしきりがなかったので、トイレの床が濡れてしまった…、
ベットメイキングとか部屋を綺麗にしてくれたり受付の人が日本語をしゃべれたので星は三つにしました。
패밀리트리플룸을 이용했습니다. 예상보다 방이 크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방에 담배 냄새 같은 것이 진하게 배어있어서 쾌적하지 않았습니다.
겨울에 방문했는데 난방이 엉망임.
예약사이트에서 토스트와 커피로 된 조식제공을 한다고 봐서 물어봤더니 안한다고 함. 사이트에서 봤다고하니 "저희는 단 한번도 조식제공을 안했습니다"라는 답변을 들음. 아침에 토스트 안먹어도 그만인데 직원의 응대가 불쾌했음. 예약사이트에 그렇게 나와있다고 알려주니 조식을 못먹어 따지는걸로 들렸는지 똑같은 대답을 반복함.
예약사이트와 연동이 안됐는지 직원들끼리 곤란해하는 표정이 다 보임. 한숨쉬고. 그러더니 나중에 내 이름 적힌 서류가 버젓이 나옴. 애초에 ㅇㅇ사이트에서 예약했다고 밝혔음에도. 원래 서류에 있던 방이 아닌 다른방으로 배정(직원들 대회내용으로 미루어 다른 손님을 들인듯). 객실도 깨끗하고 하루 묶고 나오기 괜찮았으나 난방문제(더블침대 2개인 방을 예약했는데 객실 바닥은 냉골이고(난방 안됨) 더블침대 둘 다 전기매트가 반만 깔려있음. 싱글사이즈를 깔았다는 이야기)와 직원응대가 불쾌했음. 침대만 더블이면 뭐하나.. 최대가능 인원수 4인인 더블침대 2개인 객실을 잡았더니 추운날 전기매트는 반쪽짜리밖에 안깔려있고 히터라고 밤새 틀어봐야 객실에 훈기가 안느껴짐.
오래되긴 했는데 깨끗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