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적어 관리가 잘 안되는 인상. 매장도 오래되고 낡았다. 야경을 볼수없게 윈도우가 뽀오얗다.
맛있는 음식. 생맥주 프리가 없는게 아쉬움
무난하게 강변에서 가기 좋은 곳. 하지만 인기가 많아서 점심에는 대기를 많이 하지요.
밥먹고 하늘공원 가기 좋음
Bufet sněz co můžeš, za 20 000WON celkem vhodné k přežrání.
치킨이 살아있는 부페 용 ~
너무적은 메뉴
보통의 애슐리 체인점. 점심시간 외엔 넉넉한 좌석. 1층 엔터식스에서 쇼핑을 한 후 9층으로 올라와 식사를 하면 좋음.
메뉴도 다양하고 음식회전율도 높아서 대체로 따뜻하고 맛있어요!
에슐리 가격 정책의 변화도 있었었고 좌석도 많아 연인, 가족 어떤 모임에도 좋습니다. 음식도 맛있는 편이에요.
화덕에 구워주는 피자로 인해 가격 대비 만족. 그래서인지 평일, 주말을 가리지 않고 항상 사람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