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 추탕을 맛볼수 있는 곳. 남도식과는 다른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 추어는 통으로 먹거나 갈아먹거나 중 선택 가능. 전통(?)을 말해주듯 가게 내외부가 깔끔한 편은 아닌게 좀 아쉽긴 하지만. 한국의 맛을 맛볼수 있는 식당인것은 분명함
As a Chueotang lover, the taste was not that great to us.
Also it was uncomfortable with unwelcome atmosphere.
서울식 추탕을 맛볼 수 있는 곳. 추탕은 갈아서와 통 중 고를 수 있음. 해장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듯
일반 추어탕과는 다른 서울시 추탕집. 1932년 설립된 다동,무교동의 역사.
한국을 대표하는 추어탕 집이다. 서울식 추어탕 전문점으로 국물에 미꾸라지가 갈아져 들어가 나온다.
만두는 상당히 맛있는 편입니다. 일하는 분들이 중국말을 하시는 분들인데, 가끔 주문을 까먹기도하고, 아주 큰소리로 서로 이야기를 해서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게다가 위생상태가 의심이가는 곳입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국물. 다른집 추어탕하고는 완전 다름.
추탕 먹으려면 이곳으로. 서촌에도 분점이 생기긴 했는데, 그래도 본점이 정감 있고 좋다.
맛있는데 좁고 사람이 많음
기본 웨이팅 15분 이상 ㅠ
ドジョウ鍋、山椒を入れると絶妙な味になります!旨いですよ。〆に麺もついてます(^^) TV644
そのまま(통)とすり身(갈은거)が選べます。150101、1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