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친절하시고 부대시설 노래방과 당구장 무료로 즐길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오랫만에 엄마모시고간곳노래방시설 있다고해서 술한잔 저녁식사후 주인아자씨 물어보니 시간늦어 안된다고엄마의 부탁에 그주인아자씨 개짜증에 결국 손님한테 반말과 막말진짜 왠만하면 리뷰안올리는데 너무 화가나서 올립니다.건물 오래되서 낡은거 그렇다치고 주인아저씨불친절에 자기가술먹고 손님하고 싸우고..ㅎㅎ이곳 별하나도 아까운곳..요번휴가 망쳤음.ㅠ
해변에 가까운 것은 이점. 나머지는 특이할 것 없는 보통의 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