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뒤 조경이 이뻐요. 식당에서의 바다 조망은 아주 멋져요.
큰 호텔이다.
수영장, 스파, 식당, 조그만 동물원 등 여러 시설이 있다.
근처에 백사장이 있다.
수영장 소그룹 강습 가능 10매 12만원입장료는 비싸게 느껴짐 물은 깨끗한편 따뜻한편 호텔 4인 이용 편안했음
뷰 좋고 시설 괜찮았음
8층에 묵었는데 아파트 식이라 더 아늑햇음
바로 바다가 코 앞이고 음식도 맛있고 온천도 아이들과 같이 즐기기 좋습니다.
올드한 멋이 있는 숙소, 70~80년대 정취를 느낄수 있다. 스카이라운지 식당에서의 전망은 좋으며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조식은 추천할만 하며 심지어 조식에도 피아노연주를 들을 수 있다.
온천 시설좋고 괜찮음 전체적으로 건물도 깔끔하고 숙박시 방도 깔끔하고 월풀욕조에 호텔에서 해변으로바로갈수있는 구름다리도있음
올all 대리석.. 미끄러짐 조심
조식 먹을만함.. 가지수는 적어도 맛은 괜찮음.
동해바다 인접한 호텔로 규모가 상당히 큼.
자체 수영장규모도 크고 가족으로 놀러가기에 적당함..
방도 깨끗하고 서비스해주시는분들도 친절
서비스 좋고 뷰가 좋군요.근처 관광지도 접근하기 좋구요.
생각보다 괸않음ᆢ
군대보낸 아들땜에 ᆢ처음 가보았는데ᆢ
나름ᆢ괸않음ᆢ
근데ᆢ다 만족할수는 없음ᆢ
그럼ᆢ그렇지ᆢ하는것두 있음ᆢ
거기는 다시 가고싶지않음ᆢ
가격대비풍경이좋고
해수욕장으로이어지는구름다리도있어편리하다
그리고조식인황태해장국맛이일품!!
고전적인 분위기에 현대적인 서비스(와이파이 등)도 잘 갖춰져 있고, 식사 외에도 공연과 헬스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깨끗합니다.
시설은 조금 고풍스럽고, 종로에 와있는 듯 한 느낌도 듭니다.
내부 음식점은 평범하며, 독특한 소품들이 많습니다.
컨셉은 부띠끄에 가깝지만, 좀 더 명확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수욕장으로 가는 구름다리는 조금 무섭습니다.
모든 직원들이 친절하지만, 일부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이 많이 떨어집니다.
특히 수영장의 남탕 관리자인의 경우, 과잉 관리로 인해 언성이 높아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즐거운 놀이 후, 기분이 많이 상했을 텐데 적합한 교육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