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애매한 곳에 있어서 그런지 은근히 취소가 많이 나와요 사실 서울에서 가기에는 좀 멈 ㅋ 부산에서 오시는분들이라면 괜찮을거 같은데요 다만 방사이즈가 커서 그런지 가격이 좀 나옴
우중 캠핑을 했었는데,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근처 항구에서 회를 사다가 먹을 수 있습니다.
야영데크 나무 그늘이 적고 바람이 잘 불지 않는 것. 개천의 수량이 적다는 것 외에는 좋았습니다.
식탁이 딸려있고 화장실. 샤워실에 온수가 나오고 검봉산은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산이라 한적해서 좋습니다. 경사가 좀 심해서 어린이와 같이 오르기는 좀 어렵습니다.
객실 시설은 좋다..다만, 세세한 부분(옷 걸데가 없다는것..행주가 없다는것등)에 조금더 신경 써주면 더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