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추억이있는 장소라 객관적 평가가 불가능하나 갈 때마다 다른 바다의 모습 만으로도 충분히 가볼 가치가 있다.
물반 여자반이에요
여자가 먼저 헌팅합니다.ㅎㅎㅎ
동해바다 찾을 때 들르는 장소 중 하나. 낙산해변이 좋음
해송 아래 그늘에서 푸른 파도를 즐길 수 있는 곳~ 낙산사의 풍광도 놓치지 말기를~~
넖은백사장 깨끗한 바다 울창한 소나무숲 고찰 낙산신
우리동네에 이리멋진 바다가 있다는건 참으로 행운
탁트인 바다~~
눈덮인 낙산해수욕장은 정답이네요~^^
겨울 바다를 맘껏 느낄 수 있어요.
눈 덥힌 해변과 바닷가!!!!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바다도 보고 바다 소리도 듣고!!!!
매년 가는 해를 아쉬워하면서 찾는 낙산도립공원. 고등학교때 부터 많은 추억을 가져다 준 고마운 곳.
봄,가을 날씨가 좋은 날엔 한 없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