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들려서 커피 마셨는데, 가격은 좀 있지만 커피도 맛있고, 무엇보다 서해바다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가을햇살을 충분히 느끼고 힐링하고 왔어요
서해의바다위에 떠있는 아름다운 섬
갯벌과함께 이예쁜섬을 가슴에 담는 즐거움은 최대의 쾌감이다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저녁 노을뿐이 아니고 밀물이 들어오는 광경도 좋고 무엇보다 정원 곳곳에 배어있는 주인의 .땀과 정성을 느낄수있는 볼거리가 일품입니다
시원하고 생과일 듬쁙한 빙수 한그릇이나 차한잔도 좋지만 음식도 좋아요
방은 홈페이지 사진보다는 좁은편인데 주변환경이 너무 좋네요
바닷가도 바로앞이고 식물들도 많아요
산책로도 좋고요^^
그리고 친절하세요~
석양이 최고에요 가족 힐링 짱
커피 가격등 음료수 가격이 너무 비싸다.
커피 맛도 별로.
식당과 펜션이 함께 주차장을 공유해서
저녁에 지나가는데 승용차가 많아서
좋은 곳으로 생각했었다.
데크에서 바다 내려다 보는데
난간과 구조물이 높아서 시원하게 보이질 않는다.
1인분 35000원 바베큐. 콜키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