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교덕 적당한 한식당.
가격은 적당하고, 음식은 깔끔하지만 신선하지 못한 듯 했다.
정도관리가 일정하게 안되는 듯..
종업원이 부족해서 서비스가 좋지않음.
음식맛도 일정하지않음.
A lot of food
Food is healthy, but taste may not fit college kids like me. Service is okay with an occasional rude waiter
단체식사로 몇번가봤는데 한정식 괜찮습니다. 상가 주차장 1시간 무료.
별로 맛이 있질 않았다
손님 모시고 가기 적당합니다.
서비스 저질
사람도 안왔는데 음식 나오고
음식 숫자에 비해 테이블 너무작음
먹지도 못하고 음식 치움
세트메뉴보다 단품을 시킥 추가 요리를 먹는게 좋음. 자연을 담은 맛을 내세우고 있으나 대부분 수입식품을 사용
애피타이저로 나온 바게트가 연유맛 같은 것이 너무 달아서 식전에 이미 식욕시 저하 되기 시작함. 봉골레는 오일이 좀 탄 것 같은 맛이나고, 치킨새우 파스타 소스는 토마토에 뭘 넣은건지 텁텁한 맛이 심하다. 그릴치킨 리조또는 치킨은 먹을만 했지만 리조또인지 치즈죽인지 애매한 이 상태는 쫌.. 늦게와서 아쉽게 스테이크는 시킬수 없어서 국수만 먹었는데 다음에는 안올 듯.. 가격이 높진 않지만, 만족도는 그닥.. 이 식당이 비싸다고 생각한 분들이라면 어떤 파스타를 기대했을런지 모르나 세후 2만원에 달하는 파스타 치고 별 두개면 충분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