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맛집입니다. 예전 상호는 등촌버섯칼국수 였는데, 같은업체입니다. 변하지 않는 국물맛과 김치. 해장에도 좋습니다,
별1개도 아깝습니다. 맛집은 무슨 동네 분식집 칼국수가 더 맛있을 정돕니다. 버섯은 생색내는 용도 인가요? 버섯칼국수에 버섯은 라면건더기 만큼 들어있고 맛은 조미료 맛이 너무 나서 먹고나서 물을 연달아 마셔도 짠맛이 안가셨습니다. 직원들은 불친절하고 다먹지도 않았는데 상정리 하는건 어느 상식 인가요? 정말 불쾌한 경험 이었습니다.
싸고, 맛있고, 편안한 분위기.
주변에 주차할 곳이 전혀 없어서, 거리가 조금 떨어진 대형마트나 인근 한적한 도로변을 찾아야 함. 식당 주변에 주차했다가 견인되어 강서구청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에서 벌금내고 차를 찾은 적이 있음.
Good
맛과 가격으로 보면 별 4개정도는 될만하지만, 주차 관련 문제가 있는편이고, 따로 영업하듯 응대하는 직원 아주머니들이 불친절할때도 있음. 가끔 갈만함,
+볶음밥이 정말 고소하고 맛있음.
Cheap place to eat but too strong seasoning for me. You need to drink at least 1 litre of water after having a meal here
칼국수 별로안좋아는데 맛있음.
But 사람 많을때 가면 계속 위로위로 올라가라고 하고.. 올라가보면 층마다 따로 영업하듯 응대함
미나리가 많이 들어가서 국물이 시원해요
예전보단 버섯양이준거같긴하지만
칼국수랑 죽까지먹고나면 배불러요!! 굿😀
가성비 최고~ 약간 조미료맛이 있긴하지만~ 얼큰하게 버섯+국수+볶음밥까지 먹을수 있는 집이어서 좋아요
버섯 미나리 추가해서 먹으니 더 좋았습니다
덜맵게도 가능한거 같은데 다음에는 덜 맵게 먹어봐야겠습니다
맛있는 버섯과 채소로 얼큰한 칼국수의 맛때문에
가족들과 자주 찾는 장소입니다.
항상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다만 항상 방문때마다 주차에 불편합니다.
칼칼한 맛이 생각나서 찾아가게 됨.
말이 필요 없는 곳. 강추
가성비 좋고 맛나지만, 이제 내가 먹기엔 너무 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