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생각나는곳
저렴하고 맛있어요~ 여름엔 최고
냉면 가격 6500원.
처음 고기 나오는데 하나 먹어보니 고기가 참. 냉장고에서 고기꺼내서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린듯한 느낌.
해서 다시 뎁혀달라고 했더니 30초만에 다시 가져옴. 역시나 미지근하고 고기는 속뿐만 아니라 겉에도 시뻘건게 보임.
바쁘면 이해라도 하는데 4시경에 갔고 테이블도 얼마 안찬 시간대였음.
싸우기 싫어서 걍 결제했는데 다녀본 육쌈집중 최악.
전체적으로 깨끗
여기저기 많이 있는 프렌차이즈 딱 그정도
여기가 본점 이라는데..
다녀본 육쌈체인점 중에 가장 별로임..
돼지고기와 냉면의 만남. 종종 가게 앞에서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짱입니다. 메뉴는 기본 영년된 돼지고기 구은것 판으로 나오고 비빔 또는 물 냉면 또는 비빔밥 이 전부.
냉면이랑 고기를 같이 먹을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지만 어느 순간부터 고기의 양과 맛이 좀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