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ambiance
아주 많은 장미와 기차여행 레일바이크등 여가를 즐길수 있는 장소로 가족과 함께 가서 모두가 즐길수 있습니다
Rural area
Worth to visit
행사기간에 다녀왔는데 안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볼거리도 있어서 좋았어요.가까운조대.풍암보다풍족한 구경이었구요.
소박하고산책하기좋은곳이었습니다~
장미가만개한시즌이라더욱볼거리가풍부했습니다.
레일바이크가너무짧아아쉽긴했지만재미있었습니다
좋아요
장미축제때 가면 좋아요
장미공원도 이쁘고 몇가지 놀이시설과 동물원(규모가 작지만 먹이주기 체험을 아이들이 좋아함), 체험관이 볼 만 합니다.
A great wide park
Roses are beautiful in the summer
이쁜 장미들의 수만큼 어여쁜 커플들이 시야 가득히 보인다. 솔로로서 이곳을 방문하려는 사람에게는 극심한 솔로통을 도지게 할 가능성이있다. 게다가 햇볕을 피할곳이 한정적이고 그런 장소에 냄새나는 솔로가 자리차지하기에는 뻘줌한 바, 나가서 돌아다니게 된다. 그러다 보니 목도리 도마뱀처럼 목이 타버렸다. 솔로를 위한 지속가능한 계발인건가.
그래도 장미는 너무 이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