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왜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맛은 평균입니다.
식당 내부가 어수선하고 친절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찾기가 쉽고 점심 약속장소로 이용하기는 좋습니다.
설렁탕이 국밥 처럼 밥이 말아서 나와요.
양 은 남자분들은 적을수도? 있을거같고 뚝배기에 나와서 다먹을동안 뜨거워요.
탕속에 수육이 약간 뻣뻣했고
시설은 크고 그런대로 사람이 많어서 조용히 식사하긴 어려워요.
가격대비 그닥 어디가도 그정도는 하지않을까해요.
유명하다고 다 맘에들을수는 없을거같어요.
주문을했는데 우리만 너무 늦게나옴 맛은 있음 애들도 잘먹고..계산하는 중간에 삼성페이로 계산하는데 네트웍이 조금 딜레이가있어서 그런지 조금 늦게됐는데.계산하던 종업원이 말도없이 서빙보러감.. 황당 오랜만에갔지만 서비스가 개판임..
맛은 끝장납니다
Very delicioius and the meat in the seolungtang is very soft to eat. Even my kids love to eat here!
If you like sollongtang, and you live in the Bundang area this place should be on your list.
Is it really traditional seolungtang taste? I can not agree! disappointed!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품질의 그저 그런 설렁탕을 언제든 맛볼 수 있는 편리함
밥이 말아 나오는게 좀 불편한데 국물은 좋고 김치도 신선하고 좋은데 좀 짠듯
전통의 명가. 24시간 운영. 가성비 좋음. 후회는 없는 곳.
24시간 합니다. 설농탕은 호불호가 있습니다. 갈비탕이나 도가니탕은 갈비와 도가니가 정말 많이 들어있습니다. 비쌉니다.
분당 설렁탕계의 지존(?)같은 느낌. 이제는 유명한 설렁탕집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이 근처에서 갈 데 없을 때 유일하게 갈 수 있는 집. 게다가 24시간! 손님들이 북적이는 편이긴 한데 금방 먹고 가서 그런지 웨이팅은 의외로 별로 없다. 간이 심심한 편이긴 한데 알아서 이것저것 추가하면 시원한 국물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