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안받습니다. 별점의 가치가 없는 집입니다.
애들데리고가기에 화장실등시설이별로 네요 비포장길조금있고
비싼가격.평범한 맛.옛추억 때문에 지나던길에 10여년만에 다시 가봤지만, 2인분 4,4000원에 라면사리1개,소주 한병 해서 토탈 5만원.이 가격에 굳이 비포장 좁은 산길 올라가서 먹을 노력을 할 필요는 없다는 결론.옛날과 다른게 지금은 사방을 막고 천장까지 비닐로 씌워놔서 매캐한 장작불 연기가 제대로 빠지지도 않고 후끈후끈 하기만 해서 밖에서 먹는 느낌도 별로고.
자연 환경 이 좋아요
비싸고 맛있고
먹으러 갈 필요까진
닭도리탕이 너무 질기며 모든지 셀프서비스이며 이에 비해가격 1인분에 2만원에 각종 밥값 라면사리등 추가비용
5명 가서 밥안먹고 135,000원 나왔음
완전불친절~가다차다망가졌어~맘더럽게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