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중요한 맛도 최고!! 분위기도 좋구요 관리도 베리굿~!!!
가격대비 만족스러움. 사람이 많아 좀 불편하지만 밥과 음식은 맛있음.. 다시 가고 싶음..
본가 정식이 3인 이상일때만 15,000 원, 2인일때는 17,000원인 이상한 가격이 적용되는 음식점.
주차장이 넓으나, 주차요원의 잔소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서비스 최악!!! 손님에게 친절한걸 본적이 없음
그리고 음식은 만오천원이라는게 아까움. 같은 값으로 다른데서 더 좋은 음식먹을수있음
가성비 별로예요 반찬도 젓가락 갈곳이 없었네요
맛은 있으나 사람이 너무 많고, 직윈 불친절함
밥이 맛있음. 주차 여유, 넓고 테이블 많아 대기 없음.
밥만 맛있음. 여기 뜨네기 손님만 받는곳인가 하는 생각이들어요. 정식이 1.5만원 어이없는 가격과 맛
맛은 최고! 장사가 너무 잘되서인지 서비스가 아쉬워 별 하나 뺍니다. 공기밥 없어서 밥 추가하려면 돌솥밥 새로 시켜야합니다. 다 먹고 시키면 오래 걸리니 미리 시키셔야 합니다.
가격대비 맛은 소소함
구글맵이 평가가 객관적인듯 합니다.
네이버 찾아보고 갔다가 완전 실망.
맛 이전에 정성도 없고..
김치담아놓은건 정말에혀
돈 아깝습니다 반찬 추가도 잘 안줌 예 하고 소식이 없음
이가격에 바로지은 여주쌀밥 그것도 돌솥밥으로 먹을 수 있다니 아주맘에들어~!!
최악. 만오천원이 너무 아까워요.
별 하나주기도 너무 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