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사이트와 파쇄석사이트가 같이 있음. 식물원을 개조한 거라 조경이 좋음. 가을캠핑지로 딱!
봄에 꽃가루 많이 날리고 주인이 바뀐건지 화장실청소가 예전 같지 않고 온수 잘 끊어짐
이제는 식물원만 하지를 않나 보네요
예전엔 식물원만 입장료 내고 들어갔었는데..
산자락 생태 그대로의 식물원 모습이 보기 좋았구요
나무그늘 아래 낮잠 한번 자고나면 엄청 개운함에 좋아했었습니다
해여림. 이름 너무 좋더라구요
잘 관리된 휴양림입니다.
매표소 아가씨 상냥한 말솜씨가 너무 좋아요 볼거리는 봄가을은 좋을것 같은데 6월에는 허전함 뿐 다시한번더 가을에 다녀오려 합니다
봄, 여름, 가을에 맞는 식물들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음.
작은 수영장도 있어 꼬맹이들하고 가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