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불친절하고.비위생적이라.한마디.합니다.
60년전 짬뽕을 경험할 수 있는 곳 그러나 지금은 달라진 입맛. 명성때문에 한번은 가볼만 하다.
불친절 + 비위생 + 비싼가격
내가 가본 중식당중 가장 불친절한곳. 영업시간 중간에 자신들 밥먹는 시간에는 손님 안받음.전화해서 물어보고 가는경우 아닌사람들은 가다가 돌아오거나 1시간 기다려서 먹어야 함..
가격은 수요미식회 이후 많이 오르고 맛도 그저그럼..거기 할머니인지 사장님인지..불친절의 끝
삼선짬뽕 굿. 집에서 먹는듯 편안함.
두번 다시 안감..
내가 가 본 중국집 중 해물이 가장 적고..
도대체 뭣때문에 유명한지 모르겠음..
탕수육&유니짜장이 아주 맛있습니다. 대우 김우중님께서 즐겨찾던곳이라 하네요~^^~
정말비쌈
창렬의 끝임
탕수육은 만원이면될것같고
짬뽕은 우리가아는짬뽕이아니라
양꼬칩에서파는 온면수준
짜장은 짜왕끓여먹는게 더 마싯음
탕수육 맛있어요.
탕수육과 짬뽕이 정말 맛있어요.
수요미식회
탕수육 23000
유산슬 39000
짬뽕 6000
지저분하고 짜장밥은 오뚜기 3분 짜장보다 못한 비쥬얼과 지지않는 맛의 콜라보가 감탄을 이룸
돈을 꼭 쓰고는 싶은데 돈이 아깝고 싶으면 가세요
다음부터는 돈 아끼게 될꺼임 ㅇㅇ
유산슬 4만원인데 맛은 걍 돈아까워 가지마요
정말 지저분 해서 입맛떨어진다.맨 손으로 쓰레기버리고 설거지하고 그 손으로 양파 담아주고 식탁닦은 행주로 그릇 행주질하시고 그리고 그 손으로 면담아서 짜장면 짬뽕내신다. 홀부문 설거지부분 요리부문까지 1인 3역 하시며 고분분투 하신다.하지만 한 번 더 생각하시어 위생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한다. 단무지 양파도 상온에 홀에 노출되어 있는데 관리에 좀 더 신경쓰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