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양념 갈비만 먹어 봤습니다만 그냥 평범합니다. 고기가 얇은편이라 어르신들은 좋아하실듯하나 썩 만족스럽진 않습니다. 가든 풍경은 비교적 만족. 특히 밤조명이 멋집니다.
고기 연하고 맛있네요. 밀양 지나가시면 한번 들려보시길..
식당 건물 전체를 사방으로 수로가 있고 괴석이 있으며 물레방아가 있는가 하면 식당으로 들어 오는 다리 아래의 연못에는 팔뚝 이상의 고기들이 노릴고 있는가 하면 큰 물레방아가 힘차게 돌아갑니다.
주차장도 넓고 연회를 할 장소도 마련되어 있네요. 아무튼 와보셔요. 앞에는 밀양강이 흐르고 캠핑하기도 좋습니다.
분위기 있는 고기 구이집
부모님 말씀이 예전에 비해 고기질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음식점 마당에 수조 안 물고기 구경은 재미있습니다.
좋은재료로 음식을 만드는거 같아 믿음이 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밀양에서암새들만한식당은없는듯해요 비싼만큼퀄리티는있는데 음식이나쁘지도않고 근데 직원들서비스는 질이떨어진다고봅니다 잘하는사람은잘하지만 서비스정신이확떨어지는 직원도있고 다른음식먹을때랑 소고기먹을때랑도 서비스가 너무달라요 이건어쩔수없는거겠지만 암튼 종종 가는편인데 장소분위기 음식맛은 좋지만 직원들의 서비스정도의 향상이필요할것같아요
밑에분 말이 좀그렇네요 차라리가지마셔요
옛 추억의 그곳 밀양 암새들 잊을수 없는 친구와의 추억이 있는곳 좋습니다
맛에 비해 넘 비싸
시끄럽고 가격대비 서비스와 분위기가 썩좋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