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ir steak is really great, but be prepared for a long wait (more than 1 hour) if you come at a popular time such as the weekend.
서비스가 너무 좋았어요. 음식이야 사실 지점마다 별 차이 없는데..
요청하기 전에 얼음물. 부시맨브레드 추가 소스. 부시맨 브레드 포장 등 챙겨주셔서 감동.
미소와 함께 친절한 서비스 감사합니다. ^^
애들이 좋아해서 일주일동안 3번이나 가본 결과 전반적으로 서비스는 큰 문제임 위층에는 테이블이 텅 비었는데 대기실에는 10팀이 기다리고 있고 뭐 좀 달라고 하면 잘 안주고 주차는 그냥하면 되는걸 굳이 내리라해서 주차요원이 하는 바람에 차들은 기다리고 있고 이해가안되는 부분이 많네요
1st visit :Lower than the average foods. But the service was great and waiters were so kind and considerate. Foods tasted too strong. 다 좋은데 소스맛이 너무 강하고 좀 여름엔 덥다. 직원들은 친절해요. 단지 소스가 너무 강해서 고기맛이 안느껴짐
2nd visit : ★★★★★ because the service is great and kind and also this time the cooks here carefully cooked our dishes and all the foods we ordered were great. Esp. Compared with TGIF, the outback here is 100 times better. I can tell it. 두번째 방문. 요리가 달라졌습니다. 소스가 부드러워졌고, 여전히 직원들 친절. 바로 주변 티지아이와 비교하면 백배 낫네요
11번가할인행사 때 가서 그런지 일요일 오후 4시에 갔는데 웨이팅 30분정도햇어용ㅋㅋㅋ
바빠보였는데 음식은 엄청 빨리나왔어요ㅋㅋ
주차비는 발렛비 2천원있어요!
Steak house
Same outback steakhouse. Vallet parking is 2,500won.
직원들이 친절하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직원이 영화티켓 오지치즈후라이 쿠폰과 통신사더블할인쿠폰을
중복사용 가능하대서 그렇게 먹었는데
나중에 계산하는 카운터직원은 안된다며
주문받았던 직원이 신입이라 몰라서 그랬답니다.
좀 기분이 별로였어요!!!
할인쿠폰으로 먹기 좋은 곳..가격대비 성능 만족
두 층의 넓은 공간으로 이루어져 웨이팅 없이 식사 가능한 점이 좋았다.
가끔 와사 먹지만
개성 있는 곳은 아니지만 가족끼리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곳..
할인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