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대비 진함과 크리미함,고소함이 덜하지만 여전히 최고의 콩국수로 방문을 추천합니다.
On summer weekends, only soy sauce is sold. The price is 10,000 won. If you are interested in Korean food, I recommend you to go. Parking is available during meal times.
콩국수가 일품. 맛있어요. 김치볶음밥도 섞어찌개도 다 수준급입니다.
콩국수의 정석. 토마토, 계란, 오이 등 고명 없음. 하지만 고소하고 깊은 맛. 콩국수란 이런 맛!
여름마다 생각남!
서울을 대표하는 콩국수 전문점이다. 걸쭉한 콩국물은 여름에 먹으면 맛이 더욱 좋다. 비리거나 느끼하지 않아서 콩국수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음식점이다.
토요일 2시넘어 갔는데도 많이 붐빔. 콩국수가 주메뉴라 시킴. 역시 경상도음식. 담백만. 앞으로 콩국수 안먹을듯
best bean soup noodle in korea
여름의 시작은 우래옥 냉면, 그리고 진주회관 콩국수였던 때가 있었다. 매년 500원씩 오르더니 결국 10000원이 되었고, 저는 다른 콩국수를 찾아 떠났다고 한다.
나사의 기술력ㅋ 콩국수는 이곳이 최고. 섞어찌개도 별미다.
So tasty food.
But uncomfortable place, and the staffs are so busy.
晋州会館。平日昼時の混んでいるときでも相席にしないようだ。4人席を一人で占有して恐縮です。回転は速い。15分も並べば入れる。(そうでないとサラリーマンが昼に連日列をなすことはないだろう。)
왜 맛집인지 모르겠다. 종업원 분들 한가하실 땐 TV 보고 계시고 테이블, 바닥은 끈적거리고 콩물은 전분을 넣었는지 입 안에서 미끌거리고 고소한 콩 맛이 안 느껴진다. 시청에서 점심시간 비싸고 불친절하고 맛없는데 유명하기로 유명한 곳 지목하라면 송옥 진주회관 유림면옥 꼭 손에 들어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