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와본 컨벤션 홀. 완전 아담함..숙소와 거리가 제법 멀고 동선이 길다. 오래된 건축물 느낌..하지만 조경은 멋짐
5백원 더 비싼 아이스라떼 모카를 시켯더니 알바가 따듯한라떼 모카를 만들어주고 우리 아이스 시켯다니깐 거기다 얼음만 넣어줌ㅋㅋㅋㅋ
물맛인지 우유맛인지 커피맛인지 모를 이상한 음료 두잔을 만원내고 마셧네요..
아무도 관리안하니 이런 커피가 나오는거겟죠?
시설은 조금 낡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 애기들 놀기에 최고의 장소인듯..
중간에 위치해서 서울 순천에서도 모임장소로 적합
공무원 할인되어 방값저렴
단점 - 주변에 맛집이 없어요
워터피아 좋아요. 아이들이 놀수있는 곳이 다른데 보다 더 많아요.좀 옛날 느낌은 있지만 전 괜찮네요. 방도 깨끗해요.
시설은 낡았으나 깨끗함. 어메니티 같은 건 없음. 그래도 호텔인데 샴푸 정돈 있었으면 함. 편의점이 있어서 편함.
Not good
워터파크에 숙박에 마지막 눈썰매
오늘은 진짜눈으로 썰매를 타겠군요 ㅎㅎㅎ
좀 낡긴 해도 워크숍 등 대규모 행사 하긴 괜찮은 곳 호텔도 깨끗해요 따뜻하고
전반적으로 시설이 낡았지만, 가격대비 가성비는 좋습니다.
2인무료 아쿠아수영장,2인무료 눈썰매장,2인무료조식
쿠폰 포함된 가격이 10만원이니, 가성비는 좋습니다.
어린 아이들과 함께 오긴 좋습니다.
수영장에 수건을 2천원씩 주고 구매를 해야 하는건 좀 아쉽습니다.
차라리 입장요금에 포함 시키고 수건을 비치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시설만으로 평가할 수 없으며 가격과 같이 비율을 따졌을 때 별4개가 좋음
전체적으로 노후된 면이 없잖아 있지만 그만큼 가격이 낮음.
또한 호텔로서의 서비스도 있기에 가족단위 아쿠아나나 호텔 앞의 놀이공원이용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