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아프다 그런데. 온천하고. 많이 혼전되고있습니다 다음에 꼭갈게유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올드하지만 인테리어가 KTX관광열차같이 촌스럽지 않고 단아하소 깔끔하고 깨끗해 상당히 만족스러움. 지하공동온천탕은 특별한거 없는 걍 목욕탕같음. 좀 돈 더 들여 가족탕룸 가는 게 좋을 듯합니다.
온천욕을 하기에도 좋고, 나름 괜찮은 곳이었다고 하겠습니다.
추후 비용이 들긴 하지만, 마사지 서비스나 세신 서비스도 있어서 지친 몸에 휴식을 주기엔 그만인 듯.
친절했습니다. 한실은 벽조명이 없었는데 직원분이 스탠드를 가져다주셨어요(따로 말씀드리지 않았음에도
아이가 있어서 메인 조명 아닌 다른 조명이 필요했거든요. 욕조 높이가 높아서 아이 씻길때 욕조 밖으로 물아 튀지 않아서 저는 편했습니다.
오래됐어도 관리 잘된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시설은 깨끗하지만 리모델링한 온돌스위트의 경우 전체적으로 천고가 낮고, 욕조가 높아 샤워후 욕조에서 내려올때 미끄럼주의
트윈룸 이였는데 위생상태가 끔찍함. 객실 카페트가 너무 드러움 바닼에 먼지 머리카락이 마구 굴러다님. 다신 안가고 싶음
One of best hotels in Onyang city.
Modern hotel reasonable price. Little old but clean. Good for business, tour. This has japanese restaurant and korean restaurant. And has public bath but not springs maybe
it is pricey and room floor was covered with d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