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곡계곡
옆의 cu 편의점이 독특해서 두세번 드라이겸 오는곳. 옆에 청평원 놀이 공원있으나 1.5층 계단의 편의점이 소나무랑 어울려져 잠깐 화장실겸 마실거 사며 앉아을수있음~
시끄럽게 해서도 안되며 정해진 인원수 외에 입장불가 수영장은 숙박을해도 오천원받음 근처에 친구들이 와도 눈치주고 가는거 확실하냐고 다시 물어보고 숯불 펴주시는분 빼고는 불친절에 수영장에 떠다니는 벌레들은 셀프로 치워야함 ㅡㅡ 거기다 직원이 민원 들어왔다고 위에서 깨지고 와서 우리한테 신경질부리고 우리한테 미안하지 안으세요?? 하며 물어보고 이건머 직원 교육 프로그램 전혀 없는듯 두번다시 십육만원 들여서 방잡기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