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참 좋습니다. 비오는 날은 나비들이 많이 움직이지 않아요. 참고하세요 ^^
나비가 좋아하는 꽃이 있고, 커피나무를 비롯 향기나는 나무들이 가득한 정원길을 걸으며 문화해설관광사님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제 방문하고 싶은 좋은여행지랍니다.^^
나비 박물관. 친절한 설명. 잠깐들러 보기 좋아요
아기자기하게 계속 내실을 다져가는 이화원이 보입니다.
'나비이야기' 행사할 때 좋았지. 도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나비들이 잘 꾸며진 온실정원 안에서 날아다녔음. 한 50마리는 되었던가.
한겨울에도 나비를 볼 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실내라서 추위에도 관람하면서 불편함이 없었고 해설을 해주셔서 더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첨들어갔을때는 보통의 식물원, 박물관같은 느낌이었는데요. 나중에 나비에 대해서 해설가분(잘생긴 남자분)이 오셔서 설명해주시는 데, 너무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입장료가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 ^^
한국에 있는 나비 박물관 중, 단연 최고
전시 되어 있는 나비의 가치가 놀라울 뿐.
내부는 따뜻하고 무척 넓어서 아이들과 가기에 딱 좋음
영하 20도에도 반팔로 놀 수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