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 무료로 운영되는 부분이 좋으며, 아이들이 동물들한테 먹이를 줄수있어 한번쯤 가볼만하다
돼지문화원 좋은 기억에 명절 긴 연휴때 알바갔습니다.
소시지 포장이나 홀서빙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러나 약속과 다르게 소시지 공장 기계 닦게 하고. 그 다음날 설겆이를 하게 했습니다.
문제는 태어나서 처음 닦는 기계라 기계 홈을 닦다가 손목을 삐었고.
대스럽지않게 생각하고 파스 붙이고 다음날 갔는데.
설겆이를 시켜서 몇시간동안 밀려드는 설겆이 하다보니 다쳤던 손목이 너무 아파 쌓인 설겆이 거의 다 마치고 좀 쉬겠다 했습니다.
얼마나 싫어라 하는지.
그 다음날부터 알바 못 다녔고. 명절 연휴 알바 계획된 비용에 저도 차질이 생겼고.
병원에서 아킬레스건이라는군요.
손목 나을때까지 손목 쓰지말라고.
1개월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집안일도 대학교 중간고사도 못치고 있어요.
회사에 지난달 10월 중순쯤에 문자보냈는데 답이 없어 지난 금요일 전화해서 이런 경우 도움받을 방법이 있는지 물어보았는데 담당자에게 전화하라 하겠다더군요.
11월 7일 화요일인데 아직까지 전화 한통 없네요.
도움 안받아도 됩니다.
약속에 어긋나게 일 시킨 것도 회사측인데.
다친 것에 대해 도리어 기분 나빠하고 모른 척하는 회사 태도에 불쾌할뿐입니다.
돼지에 대한 정보들과 돼지를 직접 보고 먹이를 줄 수 있는 곳.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그리고 돼지 레이스 경기도 관람할 수 있어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아이들과 나들이하기 좋은곳~
서원주ic에서 아주가깝고 아기자기하게 잘꾸며놓으셨다 그리고 무료라는것이
더욱 기분좋게하느곳이다 아이들과 강추합니다
서원주IC 인근. 곁에 익숙한 가축들과 미니피그의 달리기체험 (봄이 추천), 그리고 우수한 돼지고기를 먹을 수 있는곳. 팬션도 있습니다
not many to see but nice and delicious fork
입장료가 없고 깨알같은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지만, 초등 고학년 이상 아이들은 큰 흥미를 못느끼네요.
입장료은 따로 없으며 돼지, 말, 고양이등의 사료를 1000원에 판매합니다. 돼지만 있을 줄 알았는데 다양한 동물을 불수 있어 좋았습니다. 식당과 카페가 있으며 나름 합리적인 가격이 었습니다.
체험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마련되어 있고 장소도 넓어서 이곳저곳 다닐 수 있어요. 체험비가 초큼 비싼 것 빼곤 참 괜찮네요!
돼지에 관련된 다양한 컨텐츠가 있다. 미취학 아동까지는 볼거리도 많고 체험할 거리도 있다. 돼지 레이스가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