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열이 좀 많은편.
하지만 전통적분위기와 룸카페의 바닥이 온돌이라 따듯하고 개인공간이 구분되어있어 좋음
카페에서 먹고가는것과 테이크아웃의 가격차이가 있음
분위가 괜찮고 깨끗해요. 자전거 여행길에 들러서 맛있게 식사했어요. 곤드레밥, 순두부찌개 맛있었어요. 가격이 좀 세긴 해도 분위기 값은 했던것 같아요. ^^
곤드레밥이랑 고기 맛있어요
서빙도 빠르고 다만 사람이 너무 많아 빨리.먹게 된다는.. 천천히 여유 있는 식사를 하기엔 .. 사람들이 많이 기다림 ㅡ..ㅡ
애매한 조화.
좀더 한옥느낌더 살려야할듯
기대했던것에비해 별로였어요.
가격은 높으며 음식하느냐 카페하느냐
정신이 없음. 여유가없었음
노래를 가요에서 좀 다르게하고
아에 밥집 카페 따로해서동선의 혼선을 없애는게 나을듯
커피맛은괜찮
별 다섯개 준 사람도 있어 가보니 이건 ???? 곤드레밥집 (한옥은 좋음)에 좋은 커피 추출기 놓았다고 전문카페가 되나? 마당에 앉아서 식사하는 손님들에 둘러쌓여 ·· 이건 영 아니올시다.
전통가옥에서 커피나 차 한 잔하는 퓨전의 분위기가 좋습니다. 커피 자체는 맛있는 줄 모르겠는데 그냥 야외 드라이브 가면서 들리긴 것은 같습니다.
한옥으로 지은 카페이니 만큼 운치가 있음. 주말이나 공휴일에 사람들 많으니 평일에 가보는 것을 추천! 개인적으로 서양음악보단 한국전통음악이 흘러나왔으면 운치가 더 좋을 꺼 같음.
각각 방이 있어서 앉아 쉬기 좋아요. 한옥이 시원하네요. 편백나무향이 솔솔 느껴져요.
The coffee and ambiance but the price us high and the trip here on the weekend doubles the cost. But it is nice none the less. See the coffee was so good I forgot to take a picture before I drank it all
한옥카페
카페로서 장점이많다
사진으로는 홍차에서 나는 캬라멜향을담을순없었지만 인생홍차와 시루떡을 만났다는 행복
전엔 어른 모시고 식사하기 좋은 장소였어요.
지금은 본 건물은 카페로 바뀌고 식당을 바깥쪽에 온실처럼 만들어놨는데 음식종류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많이 아쉽네요.
한옥 카페예요. 그래서 가격은 상대적으로 비싸요. 아이스 라테가 9천원 해요. 저는 빙수(1.2)먹었는데 요즘 유향하는 형태의 얇게 간 얼음을 쓰진 않았내요. 굵은 알갱이의 얼음입니다. 여긴 맛으로 오는데가 아니고 분위기로 오는데인걸 감안하시고 오세요.
우선
매우 매우 실망입니다
아무리 확장공사중이라 하지만 에어컨 없습니다.
쪄죽어요..
기본적으로 벽걸이 에어컨이라도 설치해야 거 아닌가요? 방이 몇갠데 달랑 스탠드형 에어컨 하나 놓고 그것도 그나마 틀어는지 아닌지 문은 다 열어놓고 그나마 너무 더워서 선풍기 하나 더 없냐고 했더니 없다네요..
애들 데리고 가면 땀범벅되서 애들 개짜증 내고 밥도 안먹어요.
왔다가 돌아가는 사람들도 몇팀이나 봤어요..
처음 갔는데 음식이 엄청나게 맛있는것도 아니고 반찬도 허접하고 서비스 정신같은건 바라지도 마세요 일하는 사람들도 더워서 그런지 빨리 먹고 꺼져라 하는식입니다
주문도 엄청 서둘고 먹고 있음 언제 다먹냐 하는지 자꾸 들여다도 봅니다.
전체적으로 한옥 느낌도 좋고 깨끗해 보이지만 완전 실망입니다
우선 너무너무너무너무 덥고 일하시는분들 어려서 그런지 더워서 그런지 불친절해요..
자고로 음식점은 비싸도 엄청나게 맛나던가 싸던가 양이 많던가 서비스가 좋던가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아무것도 아니네요..
밑반찬도 부실하고 불고기는 마트에서 사다볶은 정도의 흔해빠진맛..
오늘 고생한 생각하면 지금도 울화가 치미네요..
애들도 어른들도 땀범벅에 정신 쏙뺴는 일하는 사람들까지
아무리 그쪽지역 식당들이 인산인해라 해도 이건 아닌듯
본식당이 공사중이라 그모양인가본데 그정도 되면 공사기간동안은 장사하지 말아야지요..
단지 그 한옥풍경때문인지 공사전에 왔던 손님들 덕인지 기다리는 손님들이 있었다는게 정말 쇼킹할 따름입니다
예쁜 한옥에서의 여유롭고 우아한 식사를 원하신다면 여긴 아니네요..
후기같은거 한번도 남겨본적 없는데 여긴 너무 아니네요.
여러므로 동네 시장 맛집만도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