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맛..가격대비..최고입니다..모닥불에 군고구마는 예술~~ㅎ
할인도 안되고 쿠폰도 안받고 별로 소똥냄새에 숨을못쉬겠네
야외에 잘 꾸며 놓았으나 거름냄새가 심해서 있기가 불편했어요
음식은 점심에 정식을 시켰는데제 입맛에는 맞지 않더군요 ㅎ
분위기 좋음 라이브음악 좋음 라이스엔파스타 맛 매우 없음 밭갈이계절 똥냄새 매우심함
좋은데 넘 좋은데
밥은 좀.,
분위기 있게 차마시기 좋아여~~^^
소리소의 장점은 새벽 5시까지 영업한다는점과 주차 무료(주차하고 다른곳 가도 무관) / 단점은 음식은 평범함
한식 양식당이 별도로 있고 카페와 넓은 정원이 있어 모임장소로 적당^^
백반정식 이만이천 맛두없구. 멀리서왔는데 좀 허위가 많아요. 탐앤탐스는 가족인가바요. 아메리카노 한잔에5500언 ㅜ 힝
데이트겸 식사장소로 무난 함. 고급스러운 장소는 아니므로 친한 친구나 연인의 장소로는 무난하다.
우연히 지나는 길에 주린 배를 채우는데 느닷없이 훅 들어오는 만족감 ㅎㅎ
가성비 마왕 생선구이에 전라도 입맛이 불만없이 한끼 해결한 뿌뜻한 포만감.
깨끗함은 필수옵션
생각했던 것 보다 작았습니다.
가장 유명한 밥집 '시골밥상'의 음식은 아주 좋았으나, 점심때 가서 40분 이상 기다렸네요.
정기적으로 플리마켓을 여는데, 한 여름이라 저녁~야간에 진행되어 보지는 못했습니다.
흡연은 흡연실(1개소)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외 파스타 파는 집, 커피샵, 타로점 보는 곳 등이 있습니다.
애들 놀이터와. 카페. 밥. 라이브. 모닥불. 모든게 다 있다. 씨끄러움은 ㅋㅋㅋ 서비스.
새벽까지 수다떨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