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보러 갔는데 주차장에서 바로 이어져있고 캡슐모양 화장실도 있어서 편리했음. 추웠는데 오뎅포장마차가 있어서 좋았음.
회사는 비용 따로 뜨는 비용 따로 먹는 비용 따로지만 그래도 풍경이 좋고 주변에 볼 것도 있어 자주 갑니다.
항구안쪽 회센타는 횟감 사고, 회 떠서, 올라가 먹는 방식인데, 솔직히 너무 불편함. 올라가서 먹을때도 다 셀프, 그릇 물티슈 가위 하나도 다 갖다 써야 하는데 이런거에 익숙지 않다면 가지 말길 밑에서 회떠주는것도 영 별루임. 무슨 소쿠리 같은데다 대충 얹어줌. 저라면 돈 좀 더줘도 주차장 바깥에 식당으로 가는게 나을듯해요. 이런걸 너~~무 좋아한다면 가도 말리진 않겠지만요.. 등대 산책은 할만합니다.
싱싱한 회센터와 멋있는 방파제길이 있는 항구. 주변 영금정 등대전망대등 볼 것이 많다. 그러나, 최악의 주차난이 문제인 곳 그래서 별점하나뺌
동명항 주차장에서 등대까지 걷는 재미가 있어요. 횟집이 군집을 이루고 있고, 주변에 모텔과 펜션이 많습니다. 한 겨울엔 좀 추어서 봄,여름,가을에 가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