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돼지갈비를 먹었다. 마늘냄새가 약간 풍기는 듯 했으나 먹늘때는 인지하지 못했다. 반찬들이 깔끔하게 담겨 나오고, 돌솥밥에도 마늘, 아로니아가 나왔다. 대단히 특별한 맛은 아니었지만 나쁘지도 않았다.
일단 직원이나 사장님이나 모두 친절! 맛도 좋음
맛이 없습니다.
특별한 이유를 모르겠고 왜 유명한지 모르겠습니다.
비추입니다.
별하나도아깝네요.마늘떡갈비2인시켰는데,동그랑땡같은거,4개나왔구요.반찬은몇가지대충주는거같구여.돌솥밥은20분늦게나오고,된장국은밥,다먹었을때나왔음..가격대비,완전엉망,서비스도별로임
가격대비 맛도 없고 반찬도 보통 고기집 기본반찬정도 나와요..ㅠ
너무 돈아까워 눈물났어요;;; 손님도 하나도 없는게 이상했는데..왜 평가들은 좋은지 이해안되네요..ㅠ
30년된 전통갈비집~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