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밭이 tv에서나 사진에서 보느거랑은 많이 다르지만 등산초보자도 무난히 정상을 찍고 내려오긴 좋았다
강원도 내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 완만한 코스로 가면 초심자도 등반 가능!
올라가는길은 생각보다 험하네요.. 3.5킬로정도 편도 2시간
올라가면 풍경은 좋습니다
민둥산의 높이는 해발 1,100가 살짝 넘는 수준인데 주차장의 해발500미터 정도에 있으니 그리 힘들이지 않고 올라갈 수 있어요.
그래도 산입니다. 숨 편안히 쉬면서 올라가는 건 아닙니다.ㅎㅎ
산 정상7부 쯤부터 억새밭이 시작되는데요
거기서부터 사진을 찍으면 가는 곳마다 다양한 모습의 억새배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사하는 분들이 곳곳에 있으니 쉬어가면서 올라가세요.
억세풀이 보여주는 장관과 산의 능선이 어울려져 멋있습니다. 산행 ㅛ
시간도 4인가족 유치원생포함 4-5시간 충분합니다. 도시락 점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