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중에서 가장 아름다운산은 설악산 입니다! 설악산은 겨울인 설산에 가야 진짜 산을 알수 있습니다! 겨울 설악산 정상인 대청봉은 바람에 사람이 날라갈정도로 바람이 무섭게 불어옵니다! 서있기가 힘들정도로요!
그리고 무지 추워요!
해발 700-800미터부터는 아이젠을 착용하셔야 합니다!
설악산 최고 봉우리.온몸이 얼어 붙을정도의 바람이 분다. 명불허전. 직접 가보기를 추천한다.
해발고도 1,707.9m이다. 태백산맥에서 가장 높고 남한에서는 한라산(1,950m), 지리산(1,915m)에 이어 세번째로 높다. 예전에는 청봉(靑峰)·봉정(鳳頂)이라 했는데, 청봉은 창산(昌山) 성해응(成海應)이 지은 《동국명산기(東國名山記)》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하고, 봉우리가 푸르게 보인다는 데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공룡릉·화채릉·서북릉 등 설악산의 주요 능선의 출발점으로 내설악·외설악의 분기점이 되며, 천불동계곡·가야동계곡 등 설악산에 있는 대부분의 계곡이 이 곳에서 발원한다. 인근에 중청봉·소청봉이 있다.
정상은 일출과 낙조로 유명하며, 기상 변화가 심하고 강한 바람과 낮은 온도 때문에 눈잣나무 군락이 융단처럼 낮게 자라 국립공원 전체와 동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늦가을부터 늦봄까지 눈으로 덮여 있고, 6, 7월이면 진달래·철쭉·벚꽃으로 뒤덮이며, '요산요수'라는 글귀가 새겨진 바위와 대청봉 표지석이 있다. 정상까지 오색 방면, 백담사 방면, 설악동 방면, 한계령 방면의 코스가 있는데, 오색에서 설악폭포를 거쳐 정상에 오르는 5.3㎞(약 4시간 소요)가 최단거리 코스이다.
속초시내에서 설악동까지 시내버스가 운행되며, 승용차로 가려면 양양에서 7번 국도를 타고 가다가 낙산을 지나 설악동 입구인 물치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면 설악산 입구 주차장까지 갈 수 있다.
오색약수에서 4시간을 걸어가니 대청봉 표지석이 보인다
너덜길 가파른계단 힘들게 오른만큼 보람도있다
사방이 확트여 조망권도좋고
불어오는 시원한바람
대청봉이 지금도 눈앞에 어른거리네요
한국의 명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