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강변에 있는 작은 사원으로 많은 스투파들이 있습니다. 방문한 날이 사월 첫번째 토요일이었는데 마침 전국에 흩어져살던 후손들이 모여 제사를 지내는 가족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한식날 지내는 시제 모습과 유사한 의식이었고 이들도 일년에 한번씩 이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찾아오는 관광객보다 꽃을 팔거나 구걸하는 사람이 더 많지만 근처의 따프롬 사원이랑 함께 한번쯤 가볼만 합니다
Too small but in a nice combination with the newer pago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