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nice and beautiful. Really love the concept
Stayed at the Family Suite and it's as good as staying in a hotel. Maybe even better with the pool side view and bathtub.
Breakfast is also good.
The price is really cheap.
Quiet, relaxed but a bit far from city center and hard to find shop or mall nearby
위치가 안 좋은데 머물당시 시내이동할 목적이 없었던터라 오히려 조용하게 잘 지냈다.
카운터 여직원이 무척 친절해서 인상적으로 남아있다. 조식시간이 오전 9시 반까지라 아쉬웠다. 거기다 시간 다 되가면 눈치보인다. 주인사장아저씨는 느낌이 별로다.
방은 아주 깨끗했다. 예약없이 그냥 가서 방을 봤는데도 무척 깨끗했다. 숙박하기로 하고 들어가려고 하니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고는 청소를 해주는데 더이상 할 청소도 없는데도 더 깨끗하게 세팅해서 방을 내주었다. 기대이상으로 기분이 좋았다. 방도 넓었고 에어콘도 잘되고 욕실도 엄청 넓었다. 어지간한 작은 방보다 훨씬 컸다. 욕실안에서 화장실이 따로 분리가 되어 있는등 구조도 괜찮은 것 같았다. 벽장도 다른곳에 비해 좀 더 넓은편이었다.
별 다섯개 주기엔 아쉬웠던 점이 시설에 나무로 된 부분들이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뒤틀리거나 갈라지는 증상을 보이고 있었던 점들이다. 이로 인해 창문과 문을 사용하기가 다소 불편했다. 갇힌 줄 알고 놀라서 직원을 부르기도 했었다.
보충되었으면 하는 점은 방입구에 선반같은것과 비상우산이 있어야 할 것 같았다. 숙소내에서 이동하더라도 일단 실외이동이 되기에 우산은 꼭 필요할듯했다. 소나기가 오던 저녁 양산쓰고 식당으로 쪼로로 뛰어갔었다.
Cosy and comfortable. The staff are friendly. Only drawback is this place is far-off from the happening points of the city.
небольшая частная гостиница с бассейном. хорошее место чтобы остановиться здесь для осмотра храмов. хозяин предлагает транспорт от туктука до машины с кондиционером за приемлемые деньги на весь день. также можно поужинать здесь вкусно и не очень дорого.
Excellent hôtel un peu excentré (mais possibilité facile de louer un tuk-tuk pour rejoindre le centre-ville), très bien tenu, avec une magnifique piscine. Patron très à l'écoute. Prix très intéressants. A recommander pour les visiteurs d'Angkor !
Boutique hotel in quiet location a bit out of town. Good for relax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