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모추나배집이지만 술집으로 역할을 하고 있고 생각만큼 대단하지는 않음
대창이 많이 들어있어 매우 기름지며 오래끓여
대창기름이 국물에 우러나오게 한뒤 먹는것을 추천
모츠나배만 먹을수도 세트로 먹을수도 있으며
짬뽕면 밥을 개별로 추가할수 있다
간이 매우 강하여 사이드 메뉴가 필요하다
웨이팅이 길다면 다른 모츠나배집을 가보는 것도 좋다
하카타역 데이토스건물 1층 식당가에 있는 조그만 식당입니다
토요일 오후 5시에 가서 30분정도 웨이팅하고 들어가서
미소맛으로 먹었습니다.
모츠나베의 맛은
대창탕이라고 보면 됩니다.
기름진 대창을 양배추와 채소들과 달달한 일본된장을 넣어서
끓인 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달달하고 짭조름한 크리미한 맛의 극으로 달려갑니다.
차가운 맥주와 먹을때
몸에게 상당히 미안한 기분이 들면서
나중엔 죽세트까지 시켜 밥을 넣어 졸여먹기까지 하니
달고 느끼한 맛이 너무 강했는지
먹고나서 속이 안좋아 오타이산한봉을 먹고나니 겨우 풀렸습니다.
대창의 크리미한 맛을 좋아해서 그 끝을 보고싶다할때
모츠나베가 딱입니다.
一人でもつ鍋食べれます。お一人で食事している女性も多かったです。別の店で一杯呑んだ後に伺いましたが、2000円のセット(サラダ、揚げ物、おつまみ、もつ鍋)ので満足。〆の麺は追加料金です。お通し代別で枝豆でした。金曜17時過ぎに伺いましたが、あっという間に満席になりました。
점심에 별로 안기다리고 들어감.또 운좋게 런치로!!!! 캐리어 있었는데 직원이 친절하게 맡아줌.. 모츠나베가 짜다고들 하던데.. 워낙 짜게먹는 사람에겐 적당한 맛생각보다 양이 좀 적었지만 .. 밥 추가에 면 넣고해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일본음식 안맞았던 신랑도 넘넘 맛있다고 좋아했어요!
참,입구나 블러그에서 본 나베 사진이랑 달라서 좀..실망ㅋ
So disappointed ..
a bit salty, but in general not bad
博多駅筑紫口からすぐのもつ鍋やさん。
11:30くらいに来店したら、既に数組並んでいました。
ランチは3種類で、ほとんどがもつ鍋定食(税別1280円)をオーダーしていました。
セット内容は、「ゆず大根」「明太子」「おきゅうと」、もつ鍋(味噌or醤油を選べます)、ご飯orちゃんぽん麺。
あらかじめ用意しているようで、オーダーするとすぐに一人用のコンロともつ鍋が運ばれます。
5~6分くらい煮込むと完成。
私は味噌をオーダーしましたが、ぷりんぷりんのモツとキャベツの甘味、スープが絶妙でした。
両隣が韓国のトラベラーだったので、恐らくクチコミなどで人気なんでしょうね!
マイング隣のデイトスの奥側。清潔感に気を配っている。セットの量は女性でも大丈夫な程度(男性は追加必須?)。鍋が小さすぎてこぼれるのが不満。鍋の味噌の味と、付け合わせの明太子(個人的には苦手な食べ物)が特に良かった。
休日午後は、食事の時間でなくても並んでいる。他にあてが無いなら別だが、長時間待って入るほどの店では無いかと…。
저녁시간이라 꽤기다렸지만 맛은 괜찮. 국물이 조금 짠편이라 물을 부어가며 먹었지만 짬뽕사리와 함께먹는 국물은 굳.
미소맛(1인분1380엔)추천하고요.
국물이진하면서 많이 짭니다.
자릿세190엔 따로 붙습니다.실내흡연이 되는곳이라 냄새가좀납니다.
사리는여러개있는데.개인적으로짬뽕면은 안맞네요.
곱창전골이 맛있습니다. 전 미소를 추천. 근데 이곳은 담배냄새가 심함.. 깔끔한 곳 찾는다면 텐진쪽을 가시길.